매년 여름, 벨리와 가족들은 커즌즈에 있는 피셔스 가족의 해변 별장으로 향한다. 매년 똑같던 여름은 벨리가 16세가 되던 해에 달라진다. 관계가 시험대에 오르고, 고통스러운 진실이 드러나며, 벨리는 영원히 달라지고 만다. 첫사랑과 첫 실연, 그리고 성장의 여름이자, 벨리가 예뻐진 그 여름이다.
300명의 승객이 탄 덴마크 여객선이 아이스란드 작은 항구 마을에 도착을 앞두고 거센 눈발이 일기 시작한다. 여객선이 도착하기 전, 항구에 심하게 훼손된 시체가 떠오르면서 여객선은 마을을 떠날 수 없게 된다. 서장 안드리를 포함 지역 경찰 세 사람은 의문의 사체를 해결하려 하지만, 악화되는 기상 조건 속에 의문스러운 일이 연이어 발생한다.
<최고의 세트를 기획해 드립니다!> 메뉴판 속 최고의 조합을 찾아내는 ‘세트for유 TF팀’. “우리 입이 곧 공식이다”라는 사훈 아래, 금수저와 승진을 건 직장인들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먹방의 즐거움부터 치열한 네고까지, 맛과 가격, 감각까지 잡는 생활밀착형 세트 전쟁. 자, 그래서 최고의 세트는 무엇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