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웹툰 작가 '선호'(송승현)와 천재 어시스턴트 '무영'(고찬빈)의 로맨틱 코미디.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선호는 야한 동영상을 봐도 아무 감흥이 없지만, 무영이 자꾸 신경 쓰인다. 무영은 외모부터 실력까지 완벽하지만, 고양이처럼 까칠하다. 일로 만나 사랑까지 낚은 두 남자의 웃기고 귀엽고 달콤한 이야기.
영화감독, 배우, 작가를 꿈꾸는 세 청년. 직접 만들 영화의 제작비를 벌겠다며 게스트하우스를 냈지만 현실은 망한 거나 다름없고, 하는 일 족족 폭망 냄새가 솔솔 나니 어쩔? 역대급 웃음 폭탄으로 무장한 청춘들의 이야기, 스타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