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
인간과 동물의 공생을 모색하고 환경 생태 운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어온 황윤 감독이 운명처럼 새만금의 도시 군산으로 이사를 갔다. 십수 년 전 새만금척사업으로 갯벌에 관한 영화를 찍다가 덮었던 그였다. 수라는 20여년간 활동을 이어온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과 걸음을 같이하며 갯벌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는 과정을 담았다. 여기에는 ...
긴급 경보 : 교내 총격 테러 발생 오전 8:00 에이미는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 아들을 뒤로 한 채 조깅을 나선다. 오전 8:59 아들의 학교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했다. 오전 9:00 아들에게 연락이 닿지 않는다. 오전 9:36 아들이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단 한 걸음도, 단 한 순간도 놓치지 못할 ...
현혹되는 순간, 재앙이 시작된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들이지 마라! 세계 3차 대전의 위기 속, 미 해군 잠수함 USS 타이탄의 승무원들은 어뢰 발사관에서 나체의 여성을 발견한다. 처음에는 그녀가 러시아 스파이일 것이라 의심하지만, 그녀의 등장과 함께 잠수함 내의 의문의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고 곧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
어렸을 때부터 남자처럼 자란 FBI 요원 그레이시(산드라 블록)는 꿈에도 생각 못한 임무를 떠맡고 만다. 폭탄 테러범이 미스 U.S. 대회를 위협하고 있으니 위장 출전해 대회를 감시하라는 것. 평소에 머리 한 번 제대로 빗어본적 없던 그레이시는 임무를 피하려 발버둥쳐 보지만 얼마 전 사고를 친 대가로 기어이 대회장에 끌려 가고 ...
엉뚱한 발명가 플린트가 또 일을 냈다! 물로 거대한 음식을 만들어내던 플린트의 기계가 이번엔 살아 있는 푸드 몬스터를 만들어 낸 것. 햄버거미, 악어타코, 메론염소, 수박코끼리 등등 푸드 몬스터들이 사람들을 먹어버리기 전에 어서 빨리 그들을 막아야 해! 플린트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짜릿한 모험이 시작됐다. 자, 이제 다 함께 ...
지워버리고 싶은 끔찍한 기억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이첼’은 아들 ‘에이단’과 함께 작은 마을로 이사해 새로운 삶을 준비한다.
마을에서 일어난 사건 현장에서 그녀는 끝난 줄만 알았던 링의 저주가 다시 시작된 것을 직감하는데… 끔찍한 영혼의 저주는 잇따른 죽음을 부르고
숨막히는 공포는 아들 에이단을 향해 뻗쳐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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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 수석 졸업에 인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 수 없는 냉혈한 강영준(조한선 분). 내사과 경위로 경찰 내에선 ‘경찰견’으로 통한다. 상대가 누가 되었든 집요하게 파고드는 그에게 드디어 사건은 걸려든다. 동료 형사의 비리 사건이 마약 유통망은 물론 경찰 내부와 깊게 연루되어있는 엄청난 사건임을 간파한 영준은 공조수사를 위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