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서버 1
Server
서버 2
6.6 of 15
교섭
HD 6.6108 분
분쟁지역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들이 탈레반에게 납치되는 최악의 피랍사건이 발생한다. 교섭 전문이지만 아프가니스탄은 처음인 외교관 재호가 현지로 향하고, 국정원 요원 대식을 만난다. 원칙이 뚜렷한 외교관과 현지 사정에 능통한 국정원 요원. 입장도 방법도 다르지만, 사람은 인질을 살려야 한다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간다. 살해 시한은 다가오고, 협상 상대, 조건 등이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서 교섭의 성공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져 가는데…
난세를 구할 그들의 전투가 시작된다! 조정이 부패하여 백성들이 도탄에 빠진 후한 말기, 신선으로부터 풍도천수(风遁天书)를 받아 엄청난 힘을 얻게 된 ‘장각’은 태평도를 만들어 대규모 농민봉기 ‘황건적의 난’을 일으키고, 이에 맞선 ‘조조’는 신선 ‘좌자’의 도움을 받아 ‘장각’의 형제 ‘장량’을 무찌른다. 이에 분노한 ...
마르셀은 키가 1인치밖에 안 되는 귀여운 조개껍데기로, 할머니 코니, 애완용 보푸라기 앨런과 함께 다채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때는 거대한 조개 공동체의 일원이었지만, 지금은 미스터리한 비극의 유일한 생존자로 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 에어비앤비 숙소의 어수선함 속에서 이들을 발견하고 온라인에 ...
옛날 어느 외딴 마을에 빨간모자를 쓴 발레리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이 마을에는 보름달이 뜰 때마다 늑대가 나타났는데, 그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를 달래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동물을 제물로 바쳤지요. 마을의 외톨이 피터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와 결혼하라는 부모님을 피해 마을을 떠나기로 ...
어느 날 밤 이비라는 소녀가 위험에 처하자 어디선가 한 남자가 나타나 놀라운 전투력으로 그녀의 목숨을 구해준다. 옛날 국회의사당을 폭파하려다 사형당한 가이 포크스의 가면을 쓰고 모든 것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진 남자는 V라는 이니셜로만 알려진 의문의 사나이. 맥베스와 헨리 5세의 대사들을 인용하고, 현실세계의 아픔을 노래한 ...
27살의 권무순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까. 프랜차이즈 가게 알바생? 밴드 뮤지션? 권투 선수? 아님 그냥 백수? 그가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소개한다. IMF 여파로 가족이 해체되고, 가까스로 대학을 졸업했지만... 무순은 자신의 정체성을 한 두 개의 단어로 규정할 수 없는 어떤 것이라고 말하고, 어느 날 길 위에 선다.
어느 날, 우주에서 날아온 검은 빛과 하얀 빛이 떡잎마을을 향해 떨어진다. 평소처럼 저녁밥을 손꼽아 기다리던 짱구는 하얀 빛에 정통으로 맞게 되고 그러자 온몸에 넘치는 신비한 힘! 힘에 몸을 맡긴 채 엉덩이에 의식을 집중하자 장난감들이 붕붕 떠오른다. 한편, 검은 빛을 통해 초능력을 손에 넣은 또 다른 남자는 이 세상의 파멸을 ...
'말로리 케인’은 미국 정부에 고용된 고도로 훈련받은 여성 첩보요원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그녀는 억류되어있던 중국 기자를 구출해내는데 성공하고, 또 다른 극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더블린’으로 파견된다. 하지만 ‘더블린’에서의 계획은 빗나가고 ‘말로리’는 자신이 배신당했다는 것과 자신의 가족이 ...
타고난 미각 100%, 현실 감각은 0% 제과 연구원 치호. 과자밖에 모르는 치호 앞에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 일영이 나타나고, 치호는 인생의 새로운 맛을 알아가기 시작한다. 여기에 염치없고 철까지 없는 형 석호, 자아도취 제과회사 사장 병훈, 예측불가한 과몰입러 은숙까지 제대로 엮이게 된 치호. 매일 쳇바퀴 같은 삶을 ...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고 노인 인구가 너무 많아지자 일본 정부는 ‘플랜 75’라는 정책을 시행한다.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 국가가 나서 안락사를 권장하는 것이다. 의료비와 사회보장 지출 등 노인을 부양하는 비용은 증가하지만 그들이 경제에 기여하는 바는 부족하다는 인식이 이런 정책을 가능하게 만든다. TV에선 안락사를 선택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