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화재 현장에서 사고로 동료 대원을 잃은 소방 팀장 ‘안드레이’. 아픈 상처가 아물기도 전, 사상 최악의 화재가 발생한다. 모든 것이 불타고 있는 시베리아의 화재 현장 속, ‘안드레이’를 필두로 한 팀이 된 6명의 소방 진압 대원들이 불길로 출동한다. 최악의 산불을 진압하고 화마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한때 소설가를 꿈꾸던 폴 켐프는 현재 카리브해 연안의 지역 신문기자로 럼주나 마시고, 별자리 점 기사를 쓰는 무위도식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 어느 날 부동산 재벌 샌더슨과 그의 연인 셔넬이 거액을 제시하며 불법 리조트를 위한 기사를 청탁해오고. 술김에 시작한 폴의 기자생활이 봉착한 최대 난관! 평생 술값에 양심을 팔 것인가, ...
영원히 죽지 않는 능력을 갖고 수세기 동안 살아온 악당이 저스티스 리그를 제압하기 위해 숙적들을 모아 둠을 조직하고, 마치 모두의 약점을 꿰뚫고 있는 것처럼 하나 둘씩 불능의 상태로 몰아 넣는다. 과연 그들은 어떻게 저스티스 리그의 약점을 찾아낸 것이며, 대체 그 목적은 무엇인가.
똑똑똑.. 누군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 . 그로부터 시작되는 수많은 생각과 의심. 그렇게 두려움이 시작된다. 챕터 1. 당신의 몸값: 문이 잠겨버린 와인 창고에 갇힌 억만장자와 문 밖의 강도들. 챕터 2. 당신의 죽음: 폐건물에 숨은 범인을 쫓아 목숨을 걸고 수 많은 문을 열어야 하는 경찰. 챕터 3. 당신의 고통: 술에 취해 ...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불법적인 인신매매를 비롯한 매춘 산업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 첫 장면은 동유럽의 ‘브레이킹 그라운드’라 불리는 인신매매 현장에서 시작한다. 벤자민 놀롯 감독은 전세계 17개국을 돌아다니며 왜 매춘산업이 성행하는지, 이를 종식시킬 방법은 무엇인지에 관한 현장 탐사보도를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병행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