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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엔젤
HD 6.480 분
앞이 보이지 않아 늘 혼자인 소녀 ‘마들렌’ 에게 몸이 투명한 소년 ‘엔젤’이 찾아온다. 보이지 않지만 ‘엔젤’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녀는 어느새 ‘엔젤’에게 깊은 감정을 느낀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마들렌’의 눈 수술 때문에 이별하게 되고, 몇 년 뒤 시력을 회복해 집으로 돌아온 ‘마들렌’은 ‘엔젤’을 애타게 찾지만, 그의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데.. 과연 ‘마들렌’은 ‘엔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미국 남북전쟁 당시에 군인으로 참전한 프랭크 코너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트라우마 때문에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하지 못하고 암살자로서 살아간다.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프랭크에게 어느 날, 어린 남매 둘이 찾아와 실종된 엄마를 찾아 달라고 애원한다. 실종된 아이들의 엄마는 하필이면 프랭크의 전처 헤더이다. 한편, 프랭크의 전우이자 ...
도미니크와의 의리는 지켰지만 경찰로서 자신이 쌓아 왔던 모든 것을 잃은 브라이언은 경찰 뱃지를 반납하고 LA 를 떠나 스트리트 레이서로서 내깃돈을 따며 전국을 떠돌고 있다. 마이애미 연방정부는 돈 세탁을 무역사업으로 둔갑시켜 화려한 사업가 행세를 하고 있는 카터 베론을 검거하려 하지만, 그가 불법 스트리트 레이싱에 관련되었단 사실 ...
어느 때처럼 암살 미션을 받고 수행하는 도중 무고한 사람이 불에 타는 장면을 목격한 암살요원, ‘코드네임 버튜소’. 그는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 속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고, 이후 자신만의 암살 메뉴얼을 철저히 지키며 임무를 완수해간다. 어느 날, 받은 새로운 미션에는 메모지에는 이름도, 주소도 적혀있지 않은데..
세계 최고의 모터싸이클 스턴트 챔피언 ‘자니 블레이즈’(니콜라스 케이지 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펠레스(피터 폰타 분)에게 자신의 영혼을 팔아넘긴 자니는 밤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죽을 수도 살 수도 없는 불멸의 영혼사냥꾼 ‘고스트 라이더’로 변하게 된다. 악마의 요구대로 영혼을 빼앗아야 하는 운명과 정의감 ...
유명 화가 ‘클림트’는 자신의 후원자였던 ‘아델레’를 모델로 그림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을 그려 선물한다. 하지만, 그녀가 죽고 난 뒤 남편 ‘페르낭드’는 나치에 의해 오스트리아 정부에 그림을 몰수당하고, 이 그림을 조카들에게 남긴다는 유언만을 남긴 채 생을 마감한다. 세월이 지난 1998년, 이미 노년기로 접어 든 ...
마음의 상처를 숨긴 채 작은 바닷가 마을의 외딴 집에서 살고 있는 ‘키코’. 비 오는 어느 날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어린 소년을 만나게 된다. 목소리를 잃어버린 소년의 SOS를 알아챈 순간, ‘키코’는 그녀의 SOS를 들어준 ‘안고’를 떠올리게 되는데… “딱 한 명 내 목소리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었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
딸의 병원비를 구하기 위해 ‘본’은 마피아 보스 ‘실바’가 운영하는 카지노의 돈을 털기로 결심하고 동료들과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계획대로 작전이 성공하는 듯 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 전개로 인해 ‘본’과 동료들은 위기에 빠지고
급기야 승객을 태우고 달리던 버스 657을 납치하게 되는데… 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
사채업자에게 고용된 일두는 채무자의 딸 윤서를 윤락가에 팔아 넘기기 위해 1번국도를 따라 달린다. 자신의 운명을 체념한 듯한 윤서는 저항없이 일두를 따라 나선다. 더 이상 갈 수 없는 끊어진 길에서 만난 미스터리 남자 ‘유씨’. 1번국도 그 길을 따라 세 사람은 여정을 함께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일두는 범상치 않은 윤서를 ...
한국전쟁이 종료된 1953년, 아직은 전쟁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서울 명동의 ‘오리엔타르’ 다방에 한 남자가 찾아온다. 뿌연 담배연기가 가득한 다방에 앉아 환담을 나누던 문인과 화가. 누군가 문득 남산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화제에 올리고, 육군 특무대 상사라 밝힌 남자는 다방에 모인 사람들을 추궁하기 시작한다. 죽은 이와 관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