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대학 신입생이 고등학교 연인과 계속 만나기로 했지만, 결국 ‘터키 덤프(Turkey Dump)’를 감행해야 한다. 그들은 추수감사절 전날 밤, 혼란스러운 ‘드렁크스기빙(Drunksgiving)’ 동안 연인과 헤어지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서로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그들의 우정이 시험대에 오른다.
행복한 가족들과의 일상을 블로그에 공유하는 엄마. 티니아는 겉모습에 집착하는 엄마를 만족시키기 위해 매사에 필사적이다. 어느 날 티니아는 숲에서 다친 새를 발견하고, 기이하게 생긴 새알을 집으로 가져온다. 엄마의 꿈을 위해 매일같이 체조 연습에 매달리는 그녀는, 가져온 알을 침대에 소중히 모셔놓고 힘들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마다 ...
판돈이 높은 도박은 불운을 불러온다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총각 파티 도중 섹시한 두 미녀를 따라 멀리 떨어진 곳의 사적인 파티에 참석하게 된네 친구 그러나 자신들이 변태적인 고문 게임의 대상이 됐음을 알고 공포에 질린다 사실 이 모든 것은 부유한 사냥 클럽 멤버들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가학적인 쇼
동거하는 커플 미셸과 앨런은 친구의 결혼식에서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미셸은 결혼을 원하지만 앨런은 지금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한다. 미셸은 결혼하지 않겠다면 헤어지자 통보하고 부모님 집으로 돌아가고, 앨런 또한 정답을 찾아 부모님을 찾아간다.
한편 하워드는 외도 상대였던 모니카와 정리를 원하고, 샘은 영화관에서 홀로 ...
건너편에서 은둔자처럼 사는 줄리, 십대 소녀들이 은둔자처럼 사는 새 이웃을 겁주려는 장난을 치려고 나섰다가 사라지자, 장난은 공포로 변한다. 신나게 한번 웃어 보려고 세운 단순한 계획이었지만, 줄리의 집에서 돌아오지 않는 애들이 생기자 분위기가 갑자기 바뀐다. 소녀들이 에마를 더 감쪽같이 속이려는 장난일까? 아니면 길 건너편 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