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것 하나 없는 척박한 조건 속에서도 의연함과 따뜻함을 잃지 않는 한 여성이 있다. 그녀는 자신의 건강한 생명력으로 주변 사람들을 천천히 변화시켜 나간다. 또다른 편에는 조금 우울한 청춘들이 있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반항하며 부유하던 그 젊은이들은 사랑을 통해 조금씩 인생에 대한 신뢰를 회복해간다.
해체된 가족 ...
야생의 자연을 누비는, 혹은 우리 곁에서 함께 호흡하며 살아가는 수십만 종의 동물들! 인간과 밀접한 생활을 나누는 이들을 우리는 얼마나 진심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본 기획에서는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 그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