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4.7 of 3
리메인
HD 4.799 분
수연과 세혁은 결혼한 지 10년 차 되는 부부이다. 늘 바쁜 세혁의 생활에 타지에서 혼자인 시간이 많은 수연은 지인의 소개로 장애인 무용치료 강사 일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휠체어를 탄 남자, 준희를 만나게 된다. 수연과 준희는 차츰 가까워지고 어느덧 춤을 통해 치료를 넘어선 몸과 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된다. 결국 세혁, 수연 그리고 준희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남아있게 된다.
못마땅한 건 안 하고, 할 말은 하는 이 시대의 갑, 최해갑 가족이 온다! 못마땅한 건 안하고, 할 말은 하며 살고 싶은 최해갑과 가족들. 너무 애쓰지 않아도, 남들과 달라도 잘 살수 있다고 믿는 그들은 행복을 찾아 남쪽 섬으로 떠난다. 그러나 평화로운 생활도 잠시, 섬을 뒤흔드는 뜻밖의 사건에 부딪히게 되는데...
배우가 되고 싶어 서울 자취러가 된 부산 사나이 짱구. 전기세도 못 낼 만큼 팍팍한 서울살이 속에서 되는 일은 좀처럼 없다. 대사는 꼬이고, 서울말은 더 꼬이고, 연애도 밀당에 밀린다. 하지만 짱구는 넘어지면 털고 일어나고 쪽팔리면 더 크게 웃는다. 인생이 뜻대로 안 풀릴 때 이렇게 버티는 방법도 있다. 무겁지 않다. 그렇다고 ...
새로운 인생을 위한 크리스마스 여행낯선 곳에서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된다!L.A에서 잘 나가는 영화예고편 제작회사 사장인 아만다(카메론 디아즈)는 아름다운 외모에 넘쳐나는 돈, 화려한 인맥 등 누가 봐도 성공한 여자다.부족할 것 없는 그녀에게도 골칫거리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맘처럼 되지 않는 연애문제.같은 회사에 근무하던 남자친구는 ...
넘세, 신을 만나다 일제강점기, 14살의 금화 ‘넘세’(김새론)는 위안부 소집을 피해 시집을 가지만 시댁의 모진 구박과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친정으로 도망친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걸 보고, 듣지 못하는 걸 듣는 남다른 아이였던 넘세는 고통스러운 신병을 앓으며 유년 시절을 보낸다. 새만신, 신을 받다 1948년, 열일곱 ...
1992년 부산, 밑바닥 정치 인생을 끝내고 싶은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 해웅은 이번 선거에서만큼은 금뱃지를 달 것이라 확신했지만,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 실세 순태에게 버림받으며 지역구 공천에서 탈락한다. 순태에 의해 짜여진 선거판을 뒤집기 위해 부산 지역 재개발 계획이 담긴 대외비 문서를 입수한 해웅. 행동파 조폭 필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