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온 테레사(이레네 아수엘라)는 남편 타노(오마르 차파로)와 그의 친구 두 명이 숨져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사건은 호화 거주지 ‘알토스 데 라 카스카다’의 다른 주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고, 이들은 단순한 사고였다고 서둘러 단정 짓는다. 그러나 곧 이 사건이 진짜 ‘사고'였을까 사람들은 의심하고, 알토스 데 라 카스카다가 ...
어느 마을의 3번가에는 어느 포스터가 잔뜩 붙어있었다.
포스터에 그려진 것은 꼬리 끝이 살짝 꺾인 고양이와
'우리 집 타마를 모르시나요?'라는 글자.
그 포스터를 바라보고 있는 소년에게는 푹신푹신한 귀와 끝이 살짝 꺾인 꼬리가...!?
3번가의 고양이와 개들이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다닌다!?
타마와 ...
형사들의 수다 아홉 번째. “마! 살아있네~” 내가 부산토박이 형사다!! <용감한 형사들> 시즌2 8회 부산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최재혁 형사 출연! ‘조폭인가? 형사인가?' 빡빡머리, 일수가방 , 칼날눈빛까지 오해 부른 그 시절 모습은? 그저 악수 한 번 했을 뿐인데! 들통난 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