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졸지에 가장이 된 영주는 자신의 학업은 포기하더라도 동생 영인이 만큼은 책임지려 한다. 하지만 영인은 어긋나기만 하고,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동생 영인의 사고로 하나 밖에 없는 집까지 팔아야 할 상황에 내 몰린 영주는 부모를 죽게 만든 그들을 찾아간다.
잉은 외딴섬에 있는 교정 학교에 입소하게 되면서 복종만이 유일한 규칙임을 깨닫는다. 학교에는 계급이 존재하고 교장의 총애를 받는 학생이 최상위에, 잉이 최하위에 위치한다. 잉이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기이한 일들이 벌어진다. 이러한 우연이 점차 쌓여가면서 잉은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잉은 피해자일까, 이 사건들의 원인 제공자일까?
아랍출신의 전직 미군 핵무기 전담요원 영거(마이클 쉰)는 미국 주요 도시의 중심가에 핵폭탄을 설치하고 협박비디오를 미정부에 보낸다. 하지만, 곧 미 국토안보부에 체포되고, 핵폭탄의 소재를 알아내기 위해 고문전문가 H(사무엘 L.잭슨)가 테러리스트 영거를 비인간적으로 고문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H와 함께 수사에 참여 하게 된 ...
2007년 스포츠 에이전트 J.B. 번스타인은 한 때 배리 본즈와 에멧 스미스처럼 거물 선수들을 고객으로 데리고 있었으나 인도계 파트너 애쉬와 함께 자신의 독립 에이전시를 차린 뒤로는 슬럼프에 빠진다. 고객 없는 에이전트로 몰락한 번스타인은 어느 날 애쉬와 함께 TV로 인도 크리켓 경기를 보다가 직접 인도에 가서 강속구를 던지는 ...
죽기 전에 꼭 한 번 하고 싶은 ‘ㅅㅅ’ 꿈나무, ‘고환’ 어설픈 상남자, ‘남준’ 매를 버는 금수저, ‘갑덕’ 시한부 선고를 받은 ‘고환’의 마지막 소원은 오직 하나, “한 달이든... 내일 당장이든... 죽어도 어른으로 죽고 싶어!” ‘고환’의 위대한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절친 녀석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인정, ...
더 씨닝(The Thinning, 2016)의 후속편 영화이다. 영화의 스토리는 1편에 이어서 진행이 되고 나왔던 배우들도 그대로 출연한다.
씨닝 프로그램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던 켈런이 조사를 하면서 블레이크의 묘지에 시신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레이나와 함께 실체를 파해치기 시작하고, 공장시설에 갖혀있던 블레이크는 엘리와 ...
현장 요원들의 임무 수행을 돕는 CIA의 내근 요원 수잔 쿠퍼(멜리사 맥카시). 외모, 임무 수행 등 완벽한 최고의 요원 브래들리 파인(주드 로)의 파트너로 임무를 수행을 하던 중, 핵무기 밀거래를 추진하는 마피아들에게 CIA 현장 요원들의 신분이 모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피아들이 모르는 내근 요원 수잔은 CIA의 최대 ...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던 세스는 아버지에게 들켜 문을 닫는다. 언제나 성공한 아버지밑에서 인정 받지 못한 터라 성공에 대한 야망을 꿈꾸던 중 친구의 소개로 J.T. 마를린이라는 불법 증권거래회사에 들어간다. 이 회사는 그야말로 꿈과 같은 환경으로 고급차와 고가의 아파트를 소유한 동료들의 모습은 자신이 바라던 바로 그 것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