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스페인의 마리나 바이사를 배경으로 한다. 마드리드에 있는 대학교 학생인 알바(엘레나 리베라)는 고향에서 온 청년 브루노(Bruno)와 사귀고 있다. 어느 날 밤 고향으로 돌아와 휴일을 보낸 뒤 알바는 기억도 나지 않는 강간 후 해변에서 깨어난다. 그리고 그녀는 강간범이 연인의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FX의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커플의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림과 폭풍처럼 휘몰아친 연애, 그리고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결혼 생활을 그린 리미티드 시리즈다. 라이언 머피의 《러브 스토리》 앤솔로지의 첫 작품으로, 엘리자베스 벨러의 저서 《원스 어폰 어 타임: 캐롤린 ...
2019년 대한민국의 법(法)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다. 만인에게 평등하기 위한 법(法)의 그 포괄성과 모호성이 모순으로 작용하여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하는가에 따라 위험한 변수가 생기기 마련이고... 이를 너무도 잘 아는 법조인들은 ‘법’을 이용해 소위 ‘밥’ 좀 먹고 산다.
전(前) 판사, 검사 출신들로 ...
일찍이 멸망한 죽은 자의 거리- 외딴 이 땅에 살아있는 아이, 윌이 있었다. 소년을 키우는 것은 세 명의 불사자(언데드). 호쾌한 해골검사인 브래드, 정숙한 신관 미라 마리, 괴팍한 유령 마법사 가스. 그들 세 사람에게 가름침을 받고, 사랑을 받으며 소년은 자랄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한 가지 의심을 품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