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는 사람을 먹지 않고 요괴만 먹지만 항저우 성 백성들에게 오해를 받는다. 하여 청사는 쫓겨난다. 청사는 부상을 입고 도망치다가 귀신을 만나 동행한다. 청사는 요괴의 영역에 들어가 잡힌 요괴족을 구하려 했지만, 의심과 배척을 당한다. 요왕은 청사의 능력을 중시하여 그녀에게 임무를 계속 맡긴다. 청사와 귀신이 함께 지내면서 점차 ...
탈옥에 성공한 레벨이 다른 악동 ‘이고르’. FLEX한 삶을 살고 싶어서 ‘원샷 원킬’ 마약 범죄에 뛰어든다! 그런데 러시아 연방보안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계산하지 못한 천하의 ‘이고르’! 그렇지만 당황도 잠시, FLEX한 삶을 포기하지 못한 ‘이고르’는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죽음의 질주를 벌이는데…
르포라이터 '호즈키 마모루'는 한 충격적인 신체 절단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자 사건의 관련자인 '도즈카 미호'라는 여성을 찾아가 집요하게 진실을 캐묻는다. 망설임 끝에 입을 여는 '미호'. 그녀가 밝히는 충격적인 사건의 진상은? 그리고 점점 드러나는 '귀여운 악마'의 정체는?
인적 드문 마을, 자매인 송화와 미란이 운영하는 민박집은 늘 한산하다. 어느 여름날, 4인조 남성 도굴꾼들이 민박집에 묶게 되고... 그날 이후, 송화의 식칼은 더욱 날카로워져만 간다. 한편, 미란은 영택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허나, 미란의 사랑은 핏빛 절규와 죽음을 몰고 왔다! 과연, 도굴꾼들에게 내일의 태양이 허락될 것인가?
잘나가는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는 매해 펑서토니에서 열리는 성촉절 취재를 위해 촬영을 나갔다가 이상한 경험을 하게된다. 취재를 건성으로 끝내고 돌아가려는데 기상 예보에도 없었던 폭설을 만나 발이 묶이게 되고, 다음날 일어났더니 날짜가 하루 지난 것이 아닌 바로 어제의 그날, 그 장소였던 것이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반복되자 필 ...
우주에 생존하는 또 다른 자신을 모두 죽이면 우주의 전능한 절대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된 율라우(이연걸)는 우주 감시 요원들의 눈을 피해 125개 행성의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생명을 파멸시킨다. 그리고 123번째 또 다른 자신을 살해하고 양자터널로 이동 중 요원들에게 잡히게 되고 우주 법정에서 지옥의 감옥 스타지안 페날로 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