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작은 마을 켐블포드에 사는 브라운 신부는 누구보다도 독실한 신앙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톨릭 사제임과 동시에 마을의 대소사를 해결하는 탐정이기도 하다. 때로는 수사에 혼선을 준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한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다른 이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쫓으며 범인의 ...
“군대는 잘 먹어야 진격한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50만 국군 장병의 전투력을 책임지는 '밥심'!
여기 밥맛에 자신 좀 있다는 육·해·공 대표 취사병들이 모였다.
각 부대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치열한 조리 전투 속
‘전설의 취사병’의 명예는 어떤 부대가 거머쥐게 될까?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그녀와 함께 진실을 좇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은 서희 앞에 나타난 담당 형사 조태식은 용의자로 그녀의 남편을 지목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을 뿐. 두 사람 앞에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기괴한 사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