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인신매매 조직의 보스 ‘빅터’(론 펄먼) 가족의 복수를 위해 그를 쫓는 NYC경찰 ‘닉’(돌프 룬드그렌) 인신매매 조직을 전멸 시킬 최고의 경찰 ‘토니’(토니 자) 누구 편인지 알 수 없는 국장 ‘코스텔로’(피터 웰러)와 FBI요원 ‘리드’(마이클 제이 화이트)까지 복수와 음모에 휩싸인 포르노 업계를 둘러싼 그 ...
누구나 알지만, 입에 담기 어려운 그것, 性. SEX 거리낌없이 솔직한 이야기를 하는 70세의 노인과 14세의 아이들, 죽음을 앞에 둔 병사와 연쇄 성폭행범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맞선에 나오는 남녀들, 인간을 만들고 욕망을 조율하는 조물주의 이야기까지... 누구보다 솔직하고 무엇보다 ...
하루에도 수십명씩 사라지는 어둠의 도시, 마약을 밀매하는 러시아 범죄조직에 이용된 죽은 여성들에게는 치사량 이상의 마약이 몸 속에서 발견된다. 폐허로 변해가지는 이 도시의 배후에는 러시아 범죄 조직을 봐주는 시장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러시아 범죄조직은 시장과 사이가 틀어지자 딸을 납치하게 되는데...
에이미는 내일 죽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에이미는 두려움에 떨며 자신이 죽을 거라는 사실을 친구 제인에게 알린다. 어찌된 일인지 이번엔 죽음의 공포가 제인을 엄습한다. 집으로 돌아온 제인은 생일파티를 하고 있는 동생 부부와 친구들에게 자신이 내일 죽을 거라고 말한다.
평생을 목수로 살아가던 다니엘(데이브 존스)은 지병인 심장병이 악화되어 일을 계속 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 찾아간 관공서에서는 컴퓨터 사용법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다니엘에게 인터넷을 이용해 신청서를 제출하라고 한다. 관공서의 비효율적인 매뉴얼, 다른 부서로 일처리를 떠넘기는 공무원들, 당장의 생존이 절박한 ...
단 한 번의 키스! 180° 뒤바뀐 행운! ‘행운 만땅’ 그녀와 ‘행운 제로’ 그 남자의 알콩달콩 행운 쟁탈전 내 사전에 불행이란 없었다! 그에게 키스하기 전까진… 언제나 넘쳐나는 행운으로 즐거운 일만 가득한 그녀의 이름은 애쉴리(린제이 로한) 하지만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녀의 행운이 어느 날 마술같이 사라져 버렸다. ...
쇼호쿠 대학 부속병원의 구명 구급 센터를 무대로, 연수생의 자격으로 들어 온 젊은 플라이트 닥터 후보생들과 지도의, 그리고 닥터 헬기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분투와 갈등을 그리고 있다. 제목 '코드 블루'는 급박한 상황에서 소생이 필요한 환자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의미하며, 의사와 간호사들이 사용하는 은어이다. 헬리콥터를 이용해 ...
정신과 의사 빌은 자신의 환자가 치료 중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죽어버리자 끔찍한 기억에 시달린다. 마음의 평화를 되찾고 치료를 받기 위해 LA에 사는 친구 무어 박사를 찾는 빌. 하지만 빌이 도착한 뒤 일주일도 되기 전에 무어는 누군가에 의해 끔찍하게 피살된다. 경찰은 범인이 환자들 중 한명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빌에게 무어가 ...
2차 대전이 막 끝난 1945년, 영국 해안의 외딴 저택.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독실한 천주교도 그레이스(니콜 키드먼)와 빛에 노출되면 안되는 희귀병을 가진 두 아이가 살고 있다. 어느 날, 예전에 이 저택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세 명의 하인들이 들어오게 된다. 그레이스는 두 아이를 빛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커튼은 항상 쳐져 있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