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어느 날 밤, 동경 시내를 운행하던 지하철에 괴물체가 나타난다. 사람을 죽이고 물어 뜯어버리는 마치 뱀파이어 같은 괴물은 지하철을 삽시간에 아비규환으로 만든다. 괴물이 어느 한 소녀를 덮치려는 순간, 칼을 든 세라복 소녀가 나타나 괴물을 제압해 버린다. ‘옛 것’이라고 불리는 이 괴물을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
플로리다 남부로 유입되는 마약 공급책을 수사 중이던 FBI, CIA, DEA 연합 합동 작전이 정보 유출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고 연이은 세 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내부 정보 유출로 더 이상의 사건 개입이 불가능해진 FBI는 합동 작전에 연루되지 않았던 비밀경찰 리코(제이미 폭스)와 소니(콜린 파렐)를 마약 운반책으로 위장 ...
모든 것을 바꿔 놓은 코로나 시대. 평범한 일상은 물론 열기로 가득했어야 할 그라운드의 시계도 38년 만에 멈췄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는 시대. 긴 기다림을 견딜 수 있는 힘은 추억이다. 1984년 가을의 추억처럼 말이다. 그는 “마, 함 해 보입시더!”라고 말한 후, 뚜벅뚜벅 마운드로 걸어갔다. 그리고 그라운드 역사상 최고의 ...
반란의 불씨를 잠재우기 위해 시작된 잔인한 서바이벌 헝거게임. 헝거게임 10회를 맞아 ‘멘토제’가 도입되고 ‘스노우’는 12구역의 소녀 ‘루시 그레이’의 멘토가 된다. 그는 몰락한 가문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루시 그레이’를 헝거게임에서 우승 시키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복날엔 삼계탕, 추수감사절엔 칠면조?! 왜 하필 우릴 먹어? 과거로 돌아가 메뉴를 바꿔라! 추수감사절 요리가 되기 일보 직전, 겨우 살아남은 운 좋은 칠면조 ‘레지’. 그리고 ‘위대한 칠면조’로부터 특명을 받은 돌+새 ‘제이크’. 둘은 명절 메뉴에서 칠면조 요리를 없애기 위해 ‘칠.특.대(칠면조특공대)’를 결성, 타임머신을 ...
`집 뒷마당에서 시체가 든 상자를 발견했다.` 정화조 설치에 열중하던 `데이비드`는
자신의 뒷마당에서 의문의 상자를 발견한다. 그 속에는 금액을 유추할 수 없을 정도의
현금다발과 시체 한 구가 있었는데... 홀린 듯이 돈다발을 챙겨서 집으로 들어온 `데이비드`. 그리고 그날 이후, 밤마다 깨어나는 시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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