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이 아직 멍포가 아니고 청흥이 아직 달의 신이 아니었을 때, 서로를 사랑했던 두 사람은 신의 벌로 인해 이별을 맞이합니다. 멍청은 청흥의 여운을 안고 죽은 후, 떠나간 왕시의 영역으로 빠지게 됩니다. 위험하고 신비로운 왕시에서 멍청은 청흥의 영혼의 잔재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했지만, 끊임없이 생각해 온 사랑하는 ...
바위에 꽂힌 미스터리한 검을 발견한 ‘알렉스’(루이스 서키스). 득템의 기쁨도 잠시, 다크포스 풍기는 마법 존재들의 공격에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마법사 ‘멀린’(패트릭 스튜어트)은 ‘알렉스’가 미래를 구할 왕이 될 아이라 말하고, 레알 베프와 무늬만 친구였던 아이들을 모아 최악의 마녀 ‘모가나’(레베카 퍼거슨)와 싸워야 ...
형사인 니시(기타노 다케시)와 호리베(렌 오스기)는 야쿠자 소탕 전문형사 콤비이자 친한 친구 사이. 그러던 어느 날, 니시는 딸을 잃고 아내가 시한부 판정까지 받게 된다. 잠복 근무 중 동료들의 호의로 니시가 아내의 병문안을 간 사이 불의의 습격을 받은 호리에는 불구가 되어 가족들에게 버림을 받는다. 게다가 호리에를 습격한 범인이 ...
대학 강사를 할 만큼 똑똑하고 젠틀한 남자 황대우. 하지만 그에게 결정적인 결점이 있었으니, 바로 여자와 연애에 대해 체질적으로 거부감을 갖고있어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본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 그런 그가 나이 서른이 넘어가자 커플 들이 눈에 밟히고, 어느 날 침대를 옮기다 허리를 다친 후에 커진 외로움에 어쩔 ...
군왕의 폭정으로 도탄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선 예언대로 봉신대진을 펼쳐야 했지만, 오히려 어둠을 대표하고 권력을 유지하려던 태사의 주선대진이 펼쳐지게 되었단 것은, 세상은 절망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지옥이(군왕의 폭정이 지속) 되어갔단 의미, 원인은..?뇌진자가 봉신대진을 펼치기 위해선 풍뢰날개가 필요했으나, 이 풍뢰날개를 ...
세실리아와 마르틴 모자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사흘째, 그녀는 혼자 아들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실마리조차 없다. 그러던 중 최근 3일간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들에 자신 그리고 미지의 존재가 연관된 것을 느끼게 된다. 결국 살육의 주범을 찾던 그녀 앞에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태초의 악이 나타난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환상의 절친 ‘바브’와 ‘스타’ 함께 일하던 직장에서 동시에 해고된 두 사람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꿈꾸며 여행을 떠난다. 모든 것이 황홀하기만 한 그곳에서 치명적인 매력, 마성의 남자 ‘에드거’를 만나, 두 사람은 각자 한여름의 로맨스를 꿈꾸며 도파민 폭발 지경에 이른다.
1983년,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땅 위에서 잔혹하게 살해 당한 여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베테랑 형사 잭(니콜라스 케이지)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의 연이어 실종되던 것에 주목, 어쩌면 이것이 연쇄 살인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재기한다. 그러나 이 모든 사건을 조용히 묻어버리려는 정부와 자극적인 기사로 이슈를 만들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