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6.9
웨이 백
2010 133 분 Movie
웨이 백
6.9
2010
133 분
HD
1940년, 역사상 최악의 시베리아 강제 노동수용소라 불리는 '캠프 105'! 7명의 수감자들이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한다. 살을 파고드는 시베리아의 살인적인 추위와 지옥보다 더 고통스러운 고비사막의 폭염을 이겨내며 오직 자유를 찾아 6,500KM라는 믿을 수 없는 거리를 탈주한 이들의 리얼 감동 실화가 시작된다!
“150여년전, 다크니스 폴스(Darkness Falls) 마을에서 마틸다 딕슨(Matilda Dickson)은 모든 아이들에게 숭배되는 존재였다. 아이들이 젖니를 잃을 때마다, 그들은 그녀에게 그것을 가져다 주었고, 그녀는 이 대신 금화를 주었다. 때문에 그녀는 “이의 요정(The Tooth Fairy)”이라 불리워졌다. 그러나 운명은 그녀에게 가혹했다. 어느날 밤, 화재는 등대저편에 있던 그녀의 집을 불태웠고, 그녀는 얼굴에 끔찍한 화상을 입었다. 마틸다의 화상입은 육체는 불빛에 매우 민감하여, 밤에만 돌아다닐 수 있었다. 항상 사기로 만든 가면을 쓴 채. 그래서 어느 누구도 그녀의 얼굴을 본 이가 없었다. 어느날, 두 아이가 실종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마틸다를 의심하였고, 그들은 그녀를 교수형에 처했다. 그녀의 마스크가 벗겨지자, 그녀의 감춰졌던 얼굴이 불빛에 드러났다. 그리고 그녀는 죽음과 함께. 다크니스 폴스 마을에 저주를 내렸다. 다음날 아침, 실종되었던 두 아이가 무사한 채로 발견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마틸다의 육신과 함께 그들의 비밀을 묻어버렸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다크니스 폴스의 아이들이 마지막 젖니를 뽑은 날 밤에 마틸다가 찾아와서 그녀의 얼굴을 보는 모든이에게 복수를 하려한다고 믿었다. 그녀의 저주를 실행하기 위해. “나는 너희들의 친절에 대한 답례로 영원히 복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