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핫하게 더 쿨하게 더 폼나게 뜨거운 가슴으로 즐겨라! 전편의 꼬마 소녀 ‘앤디’, 어느덧 16살이 된 그녀의 유일한 즐거움은 볼티모어의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댄스 그룹 ‘410’과 어울리며 온 몸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표현하는 일. 오빠 ‘타일러’와의 약속 때문에 예술학교 메릴랜드 (MSA)에 들어가지만 학교 생활이 낯설기만 ...
무엇이든, 마음 먹은대로, 원하는 것을 이룰수 있는 아름다운 요술쟁이 이자벨, 하지만 그녀는 손짓하나로 사람의 마음까지 좌지우지 하는 요술쟁이의 삶은 가짜 인생이라며 평범한 인간의 모습으로 살 것임을 선포한다. 완전 보통 남자와 진짜 진짜 사랑에 빠지는 것이 소원인 그녀에게 뜻밖에 기회가 찾아오는데 TV 시트콤 여자 주인공, ...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 자상한 남자친구와 성공한 요가 강사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메이'(제시카 비엘)는 완벽한 것처럼 보이는 삶에 공허함을 느낀다. 어릴 적 입양되어 헤어졌던 동생 '시바'(조시아 마멧)를 찾게 되면서 삶게 활기를 찾게 된다. 시바는 매춘부 일을 하며 포주인 남자친구 코디와 함께 살고 있는데, 메이가 시바와 ...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다" 한 고등학교 교실의 쓰레기통에서 주인 모를 유서 내용의 편지가 발견된다. 대입 시험을 앞두고 교감은 이 일을 묻으려고 하고, 정 선생은 우선 이 편지를 누가 썼는지부터 찾아보자고 한다. "일기야, 안녕? 오늘부터 매일 일기를 쓰기로 했어" 편지와 학생들의 글씨 모양을 비교하던 정 선생은 편지 속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