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았던 그때, 자유와 평등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흑인 여성 해리엇 터브먼의 실화를 담았다. 해리엇은 미국 남부 메릴랜드에서 노예의 딸로 태어나 북부 필라델피아로 탈출했다. 그녀는 노예들의 탈출을 돕는 조직 ‘지하철로’에서 길을 인도하는 ‘차장’으로 활동하며 약 70여 명의 노예들을 자유로 이끌었고, ...
데자뷰를 느껴 본 적 있나요?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만난 적 있나요? 비오는 날, 지하철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Nora와 Aron. Nora 에게는 우연이었고, Aron에게는 운명이었다. 우연히 은행 강도사건에 휘말리며, Aron은 총에 맞아 죽고, 망연자실한 채로 살아가는 Nora, 그런 Nora 의 앞에, 이미 ...
신종 마약 사건 3년 뒤, 괴물형사 마석도와 서울 광수대는 배달앱을 이용한 마약 판매 사건을 수사하던 중 수배 중인 앱 개발자가 필리핀에서 사망한 사건이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필리핀에 거점을 두고 납치, 감금, 폭행, 살인 등으로 대한민국 온라인 불법 도박 시장을 장악한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베이비시터 애슐리(올리비아 데종)는 그녀를 짝사랑하는 소년 루크(리바이 밀러)의 집에서 루크와 친구 개럿(에드 옥슨볼드)을 돌봐주기로 한다.
하지만 주문하지 않은 피자가 배달되고, 인터넷과 전화가 모두 두절되고 ‘떠나면 죽어’라는 낙서가 적힌 벽돌이 창문을 깨는 등 수상하고 섬뜩한 사건들이 연이어 ...
고담시의 뒷골목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무기 밀매. 그 배후에는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며 정직하게 사는 척 하는 '펭귄' 오스왈드 코블폿과, 한몫 잡을 기회를 노리고 있었던 암흑가의 대부 루퍼트 쏘온, 그리고 일에만 매달려 가족은 뒷전인 폭력단 두목 듀케인의 결탁이 있었다. 쏘온이 댄 자금으로 펭귄이 자기 장난감 공장 지하의 비밀 ...
21세기의 지구.. 그곳은 더 이상 인간들만의 세상은 아니었다 21세기, 인류는 무한한 발전을 거듭하며 신세계를 창조하는 데 성공하고, 그 중심에는 과학자이자 권력가인 ‘덱서스’란 인물이 존재하고 있었다. 몇 년 전 ‘덱서스’는 HGV라는 의문의 바이러스를 발견, 그 바이러스를 통해 인간의 종을 변질시켜 엄청난 초인군단을 ...
2014년 그날 이후, 집 밖으로 나서기 어려웠던 엄마들은 지나가듯 얘기한 ‘재밌겠다’ 한마디에 연극을 시작하게 된다. 그런데 이게 웬걸? 연기라는 뒤늦은 재능을 발견하고 열정을 불태운다. 그러나 새로운 연극 장기자랑을 준비하는 엄마들 사이의 질투와 갈등은 깊어지고 급기야 몇몇은 극단을 나가버리는데… 일곱 엄마들의 좌충우돌 연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