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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컷 – 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
HD 6.586 분
사회고발 전문 저널리스트 소연은 연쇄살인범으로부터 자신의 살인현장을 독점취재 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제안을 받아들이고 범인의 은신처로 향한 소연에게 연쇄살인범은 카메라를 멈출 경우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이내 현장은 칼부림의 아비규환으로 바뀌고 만다. 이를 막으려던 소연마저 본의 아니게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데..! 충격적인 테잎 속 숨겨진 이야기가 재생된다!
LA에서 열리는 세계 범죄 재판위원회에서 삼합회의 비밀을 이야기 하려던 대사가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는 형사 '리'(성룡)가 경호하던 대사 '한'! '리'는 암살범을 쫒지만 결국 놓치게 되고 그 와중에 교통경찰로 강등된 채 유유자적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카터'(크리스 터커)와 재회한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파리로 ...
국제 해저 관측 프로그램으로 일환으로 심해를 탐사 중인 해저 탐험대는 정체 모를 거대 생물에게 공격을 당한다. 긴급 투입된 심해 구조 전문가 조나스(제이슨 스타뎀)는 그것이 200만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메가로돈’임을 주장한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지만, 조나스는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가장 거대한 포식자와 두 번째로 ...
아무 걱정 없이 편하게 살려고만 하는 게으른 돼지가 뜻밖에 인간으로서의 기회를 얻게 되고, 태백 금성에게 자신이 여덟 번 윤회한 저팔계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고양이 요괴와 용녀가 금단을 찾는 여정에 휘말리게 되면서 인간으로서 희로애락을 맛보게 되고, 인간으로 살아보면서 인간의 책임을 깨닫게 된다. 용녀와의 사랑을 이루게 되고, ...
매력적인 화가 지망생 에무 오하라(줄리 콘드라 분)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휴양지에서 그림을 그리던 중 난데없는 처참한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킬러인 프리맨(마크 다카스코스 분)은 자신의 희생자들을 보며 돌연히 눈물을 흘린다. 에무에게 자신을 요(Yo)라고 소개한 후 홀연히 사라지는 프리맨. 에무는 살인현장을 목격했으므로 그에게 ...
10년 전 군대 폭행사건의 가해자 3명이 연쇄 살해된다. 가장 유력한 범인은 당시 피해자였던 이윤서. 그러나 그는 그 어떤 흔적도 찾을 수 없다. 그의 존재여부조차도. 그러던 중 사건을 담당한 조경윤 형사(김강우)는 ‘이윤서’가 용의자로 떠오르자 비밀리에 단독수사를 벌이는데…과연 이윤서,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모래 먼지가 이는 런던, 물건을 배달하는 배달원(울가 쿠릴렌코), 평소와 다름없이 물건을 배달하던 도중, 마지막 남은 소포가 가스 폭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는 곧 그 폭탄이 범죄의 왕(게리 올드만)의 무자비한 범죄를 증언해줄 수 있는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를 죽이기 위한 것임을 알게 되고, 의도치 않게 그들의 범죄 ...
어렸을 때 가족에게 버림받고 자연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카야. 그녀가 세상과 단절된 채 성장하는 가운데, 테이트가 그녀의 마음을 두드린다. 하지만 그가 떠난 뒤, 밀려오는 외로움 속, 체이스가 그녀에게 적극적인 고백을 하고,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체이스는 습지에서 추락사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카야는 유력한 ...
뉴욕을 초토화시킨 폭파 사건으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다. 용의자 피즐 폭파범을 잡기 위해 범죄 예방 본부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템포럴 요원을 투입한다. 단서1. 템포럴 요원은 피즐 폭파범을 막다가 얼굴을 다쳐 이식수술을 한다. 단서2. 템포럴 요원은 바텐더로 위장 취업해 존을 만난다. 단서3. 존은, 고아원에서 자라나 ...
1,800년대 말, 폴란드의 평화로운 작은 마을 립세. 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야그나’는 어머니의 강요로 마을 최고 부유한 농민 ‘보리나’와 결혼하게 된다. ‘보리나’와 결혼했지만 자유를 갈망하는 ‘야그나’, 땅을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인 ‘보리나’와 다투는 ‘안테크’, 그리고 땅을 지키기 위해 지주와의 싸움을 시작한 마을 ...
몸이 조금씩 마비되어가는 루게릭병을 앓고 있는 종우(김명민). 유일한 혈육인 어머니마저 돌아가시던 날, 종우는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자란 장례지도사 지수(하지원)와 운명처럼 재회하고 사랑에 빠진다. 1년 뒤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의 신혼보금자리는 바로 병원. 종우는 숟가락 하나 손에 쥐는 것도 힘겨운 처지지만 늘 곁을 지켜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