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6.9 of 78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HD 6.9104 분
인천상륙작전 D-1, 이명준 대위가 이끄는 유격대와 전투 경험이 없는 학도병들을 태운 문산호는 인천상륙작전의 양동작전인 장사상륙작전을 위해 장사리로 향한다.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에 불과했던 772명 학도병들이 악천후 속에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총알을 맞으며 상륙을 시도하는데…
고생 끝에 20세기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은 고드프와 자꾸이!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새로운 마법의 물약을 한숨에 들이키지만, 그들이 도착한 곳은 1123년이 아닌 1793년 프랑스 공포정치 시대! 자꾸이의 먼 자손 앙트완 자꾸이에게 체포된 그들은 스파이로 몰려 재판을 기다린다. 시민들이 귀족들을 기요틴에서 처형하며 ...
전세계를 전율시킨 충격의 화제작!
진실을 파헤치는 기자와 용 문신을 한 천재 해커가 밝혀내는 충격적 진실! 40년 전 어느 날, 명망 있는 뱅거 가문 소유의 외딴 섬에서 가족 모임을 하던 중 뱅거 가문의 일원이었던 ‘하리에트 뱅거’가 실종된다. 그녀의 삼촌은 그녀가 살해당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불명예로 기자 생활을 접어야 ...
1995년 세르비아군에 쫓기던 보스니아인들이 UN 캠프로 피신을 한다. UN군 통역관 아이다는 남편과 아들이 캠프 안으로 들어오지 못한 상태임을 알게 된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한 끝에 무사히 캠프로 들어오지만 진짜 문제가 벌어진다. UN군은 보스니아인을 해치지 않겠다는 약속을 믿고 세르비아군을 캠프로 진입시킨다. ...
볼티모어 십대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코니 콜린스 쇼’. TV 댄스쇼에 출연해 최고의 댄싱퀸인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것이 꿈인 슈퍼 헤비급 몸매의 ‘트레이시(니키 블론스키)’는 한껏 부풀린 최신 유행 헤어스타일을 하고 언제 어디서든 유쾌! 상쾌! 통쾌한 성격을 잃지 않는다. 어느 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기 위한 ...
사랑하는 여인을 쫓아 호텔에 잠입한 슝다리. 한편, 그녀와 밀회 중이던 유명 변호사 후공핑은 창문에 끼어 있는 정체불명의 시신을 발견한다. 조수를 불러 시신을 몰래 처리하려 하지만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으며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결국 슝다리를 필두로, 변호사의 아내, 조수의 애인, 벨보이, 폭력배 등 예상치 못한 이들이 들이닥치며 ...
1980년대 뉴욕 예술계에 혜성처럼 나타나, 현재까지도 자유와 저항 정신의 대명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의 인터뷰와 아카이브 영상을 수록한 다큐멘터리. 바스키아 사후 10년이 지나서야 공개되었다. 감독 탐라 데이비스가 1985년에 직접 촬영한 바스키아의 인터뷰 영상을 중심으로 유명 아티스트, 큐레이터, ...
대세 워너비 인플루언서, 클라라. 작가가 되고 싶은 취준생, 로리. 자연스러움을 주장하는 여성 해방 운동가, 엘리. 찐친이자 룸메이트인 로리와 엘리 앞에 어느 날 할리우드 스타급 인기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 클라라가 나타나면서 이들의 특별한 우정이 시작된다. 하지만 로리가 SNS에서 클라라의 인기를 추월하며 세 사람의 관계가 점점 ...
지연과 도진 부부는 수년간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쳤다. 그 전의 삶은 어땠는지 이제 기억도 나지 않는다. 만나지도 못한 아이와 이별의 고통을 계속 겪고 있다. 도진은 지연의 몸 상태를 걱정하며 이제 그만했으면 하는 눈치이지만, 지연은 그럴 수 없다. 왜 내가 엄마가 될 수 없는 건데? 지연은 포기가 되질 않는다.
닉네임 블리츠, 연쇄살인이 시작될 것이다! 다소 과격하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형사 브랜트. 흉악범들의 검거 태도로 인해 언론의 집중 화살을 받고 있는 그이지만 고칠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이 살해 되는 살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범인은 신문사를 통해 자신이 범인이고 닉네임은 블리츠라고 소개하며 연쇄살인을 예고 ...
수십 년을 함께 살아온 마누라 앞에서 북에 두고 온 마누라 타령만 해대는 간 큰 남편 김노인은 오매불망 북에 두고 온 아내와 딸을 만나는 게 소원인 실향민이다. 여느 때처럼 통일부에 북한주민접촉 신청서를 내고 돌아오던 김노인은 그만 발을 헛딛고 계단에서 굴러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가족들은 김노인이 ‘간암 말기’라는 뜻밖의 사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