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 처방극. 은강 종합병원 정신과 의사 이시준(신하균)은 괴짜라는 별명을 달고 산다. 환자의 다리를 자르려고 하지 않나, 가짜 경찰 행세를 하는 환자와 어울려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경찰이 되고 싶어하는 환자가 탈원하여 ...
모성母性은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을 수 있나?
자식을 살리기 위해 이혼한 전 남편의 아이를 갖는 여자. 그것은 불륜일까? 아니면 숭고한 모성일까?
이 드라마는 두 쌍의 재혼부부를 통해 자식의 생명을 지켜야하는 부모로서의 의무와 생명의 존엄성, 사랑과 분노로 얽힌 부부간의 윤리적/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2014년 10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직장 드라마. 윤태호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바둑만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주인공 장그래가 프로 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프로 입단이 좌절된 후 원인터내셔널에 입사한 장그래와 그의 주변 사람들, 직장 동료간의 갈등, 동료애를 그렸다. 장그래는 ...
어느 마을의 3번가에는 어느 포스터가 잔뜩 붙어있었다.
포스터에 그려진 것은 꼬리 끝이 살짝 꺾인 고양이와
'우리 집 타마를 모르시나요?'라는 글자.
그 포스터를 바라보고 있는 소년에게는 푹신푹신한 귀와 끝이 살짝 꺾인 꼬리가...!?
3번가의 고양이와 개들이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다닌다!?
타마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