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쑥쑥! 화가 나면 신발을 뚫고 나올 만큼 발이 불쑥~ 남들과 다른 아담은 학교에선 놀림 받기 일쑤. 어느 날, 아담은 엄마의 비밀상자 안에서 죽은 줄만 알았던 아빠의 사진과 편지를 발견하고, 몰래 아빠를 찾아 나선다. 편지의 주소대로 찾아간 그 곳은 거대한 숲! 간절히 보고 싶었던 아빠를 만나긴 ...
LA에 사는 평범한 대학생 ‘제리 윌슨’은 차를 몰고 가던 중, 무장한 남성에게 납치를 당한다. ‘루크 킹’이라는 이름의 남성은 제리를 외딴 곳에 있는 집으로 데려간다. 그곳에서 TV 뉴스를 통해 미국 대통령이 암살되었고 암살범은 다름 아닌 ‘제리’를 납치한 ‘루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루크’는 자신은 암살범이 아니며 ...
건너편에서 은둔자처럼 사는 줄리, 십대 소녀들이 은둔자처럼 사는 새 이웃을 겁주려는 장난을 치려고 나섰다가 사라지자, 장난은 공포로 변한다. 신나게 한번 웃어 보려고 세운 단순한 계획이었지만, 줄리의 집에서 돌아오지 않는 애들이 생기자 분위기가 갑자기 바뀐다. 소녀들이 에마를 더 감쪽같이 속이려는 장난일까? 아니면 길 건너편 집에 ...
집단 성폭행이라는 과거의 충격적인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던 ‘안젤라’는 주치의의 제안으로 그룹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한다.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신적인 상처를 치료해 나가는 그 자리에서 안젤라는 비슷한 처지에 있는 ‘말라’라는 여성을 알게 되고 말라의 강하고 정의로운 성격에 ...
스토킹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소여 발렌티니(클레어 포이)가 정신과 상담을 받다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하게 되는데 그곳까지 스토커가 나타난다. 소여가 아무리 말을해도 병원 직원들은 그녀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고, 병원에서는 보험금을 더 받아내기 위해 입원기간까지 연장하게 된다. 병원에 환자로 입원해서 취재를 하고 있던 네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