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천재 vs 대학 자퇴생 21세기 혁신의 아이콘 vs 불교신자 애플의 창립자 vs 연봉 1달러의 CEO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는 스티브 잡스 아무도 몰랐던 그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맨발로 교정을 거니는 괴짜, 자유로운 영혼의 히피였던 젊은 시절의 잡스. 대학을 자퇴하고 절친 스티브 워즈니악과 자신의 집 ...
뉴욕 새그하버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동네에서 사는 찰스 블레이키(코리 호킨스)는 직업도 희망도 잃고, 조상 대대로 내려온 집마저 압류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 모를 사업가 애니스턴 베넷(윌렘 대포)이 찾아와 기묘하면서도 솔깃한 제안을 한다. 먼지 쌓인 지하실을 여름 동안 빌려주면 빚을 모두 청산할 만큼의 돈을 ...
뉴욕의 스타 디디 앨런과 배리 글리크먼에게 심각한 위기가 닥친다. 엄청난 제작비를 쏟은 브로드웨이 공연이 망하면서 경력이 박살 난 것이다. 한편, 인디애나주 작은 마을에선 고등학생 에마 놀런이 전혀 다른 이유로 슬픔에 빠져있다. 교장이 지지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학부모회장이 에마와 그녀의 여자 친구 얼리사가 무도회에 참석하지 ...
폴란드 동쪽 국경지대의 볼히니아 지역은 우크라이나인, 폴란드인, 유대인들이 예로부터 섞여 살던 곳이다. 이곳의 폴란드계 아가씨 조피아는 언니 헬라가 우크라이나인 남편과 행복하게 결혼식을 올리는 것을 보며, 자신도 사랑하는 남자친구 페트로와 결혼할 것을 약속한다. 하지만 곧 폴란드는 세계 2차 대전의 화마에 휩싸이는데... 볼히니아 ...
안녕… 떡잎마을… 갑자기 멕시코 지사로 발령이 난 짱구아빠. 그로 인해 짱구 가족은 정든 떡잎마을을 떠나 멕시코로 이사를 가게 되고, 태양의 나라 멕시코에 도착한 짱구 가족은 선인장 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되는데... 하지만 짱구 가족을 기다리는 건 선인장 괴물?! 과연 짱구와 멕시코 이웃들은 무시무시한 선인장 괴물에 맞서 마을을 ...
오하이오주 노컴스티프의 외딴 산간 마을, 이곳엔 악한 자들이 들끓는다. 위험하고 불경스러운 목사, 광기 어린 커플, 부패한 보안관까지. 지루하고 희망 없는 삶에 뒤틀리고 일그러진 인간들. 그들은 약속이나 한 듯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각오한 한 젊은 남자 아빈 러셀의 주변으로 모여든다.
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 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 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왈부’! 살 길을 찾았다고 생각한 ‘진봉’은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과 함께 활의 ...
미국 행정부 역사를 통틀어 가장 강력한 권력을 행사한 부통령이자 네오콘의 상징적인 인물이었던 딕 체니. 그의 의중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영화는 예일대학교를 중퇴하고 전기설비공으로 일하던 알코올중독자 청년이 어떻게 대기업 CEO에서 펜타곤 수장을 거쳐 미국 부통령이 되었는지, 또 부통령 재임 시절 그가 내린 결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