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십 대 소녀 태라, 스카이, 엠은 아무 제약 없이 자유롭게 즐기기 위해 그리스의 한 유명 휴양지에 도착한다. 매일 밤 술과 파티가 난무하는 그곳에서 그들은 한 무리의 젊은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태라는 그 무리 중 하나인 소년을 마음에 두지만 쉽사리 그에게 표현하지 못하던 중에, 또 다른 소년 하나가 태라에게 관심을 보이기 ...
1960년 4월 19일, 그 후 65년. 잊어서는 안 될 항쟁의 기록. 독재 권력에 대항해 거리로 나선 학생들. 그리고 혁명의 도화선이 된 끔찍한 희생. 모든 것이 얽혀 피어오른 뜨거운 불꽃. 과거가 현재를 돕는,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하는 이야기가 지금 스크린에서 펼쳐진다.
‘크리스토퍼 파올리니’의 베스트셀러 원작, 해리 포터 시리즈, 반지의 제왕을 잇는 정통 판타지 어드벤처. 숲 속에서 잘 다듬어진 청색 돌을 발견한 소년 에라곤은 자신의 발견덕분에 온가족이 겨울동안 음식걱정을 안해도 될거라 좋아한다. 그러나 그 돌은 만져서도, 가져서도 안되는 드래곤의 알임이 밝혀지고 에라곤은 그들의 제국만큼이나 ...
40대 이혼녀인 ‘미셸’은 우연히 식당에서 ‘라이언’이란 남자를 만나 뜨거운 관계를 갖게 되는데 점점 그에게 이끌려 변태적인 성관계에 빠져든다. 아버지의 투자회사에서 일하는 미셸은 라이언에게 빠져 회사의 중요한 계약까지 망치고 점점 인생이 망가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돌아온 미셸은 자신의 딸이 라이언과 함께 침대에 ...
어느 날, 갑자기 하늘을 나는 거대한 고래가 나타났다! “고래~” 거대한 울부짖는 소리와 함께 민호와 요괴 친구들의 모습이 ..어라? 이상한 걸?! 잡아당기면 아픈 머리카락, 손에는 주름 그리고 피부에는 모공까지 생생하게! 갑자기 현실 세계로 이동해 대혼란에 빠진 민호와 친구들은 과연 사건의 비밀을 풀고 위험에 처한 두 ...
무솔리니 정권의 이탈리아, 한 시골마을에 사는 주인공 소년 레나토(주세페 술파로)는 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말레나(모니카 벨루치)에 한눈에 반한다. 레나토의 라틴어 선생(피에트로 노타리안니)의 딸인 말레나는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혼자 살고 있었다. 레나토는 빼어난 미모 때문에 온 마을 사내들의 정욕에 찬 시선과 아낙네들의 ...
다양한 장르로 버무린 ‘ 죽음'에 관한 기묘한 단편영화 모음집! <차박> 혼자 가는 차박 컨텐츠로 유명해진 유튜버 세진. 시청자들이 그녀가 올린 영상이 진짜인지 의심하기 시작하자, 구독자이자 팬인 부미와 함께 가는 차박 영상을 찍기로 한다. 모든 게 순조로워 보이는 여행, 그러나 힐링을 위해 떠난 차박은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