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마술사 로렌스의 저택을 지키기 위한 썬더와 친구들의 공동작전이 시작된다! 길을 잃고 홀로 남겨진 고양이 썬더. 비를 피해 우연히 오래된 저택으로 숨어들게 된 썬더는 추위와 두려움에 떨다 동물 가족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마술사 로렌스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친절한 로렌스는 썬더를 새로운 가족으로 받아준다. ...
들어봤니? 미지의 존재 캔디맨 비주얼 아티스트 ‘안소니’는 새 작품 구상을 위해 어릴 적 살던 도시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오래 전부터 떠돈 괴담을 듣고 매혹되면서 ‘캔디맨’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불러봤니? 죽음을 부르는 남자 캔디맨 세상을 뒤흔든 미지의 존재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
원샷 원킬! 전설이었던 스나이퍼! 딸을 구하기 위한 최후의 반격이 펼쳐진다! 최정예 특수부대 요원이었던 ‘달룡’. 과거를 청산하고 평범한 삶을 보내던 중 하나뿐인 딸 ‘치치’가 최대 마약조직에 납치당한다. 딸을 찾기 위해 범인을 추격하던 ‘달룡’은 유력한 조직의 소굴을 전멸시키고 과거 자신의 팀을 죽였던 저격수 ‘찰룡’이 ...
크리스마스를 맞아, '랄피'는 가족과 함께 어릴 적 크리스마스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클리블랜드의 집으로 놀러 간다. 오랜만에 옛 친구와도 만나고, 지난 추억을 회상하다 랄피는 두 아이에게 자신의 어릴 적 크리스마스만큼 잊지 못할 성탄절을 선물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하지만 모든 건 뜻대로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는 법, 과연 ...
단조롭고 평범한 일상의 국세청 직원 헤롤드 크릭. 어느 날, 그는 자신의 머리 안에서 그의 행동 하나하나를 정확히 설명하는 어떤 여자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이 목소리는 그가 곧 죽을 것이라고 말하는 게 아닌가! 이 황당하고 믿기 어려운 현실 앞에 헤롤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찾아낸 ...
사고로 가족을 잃고 위탁가정을 전전하는 카키 스카우트의 문제아 샘.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친구라곤 라디오와 책, 고양이밖에 없는 외톨이 수지. 1년 전 교회에서 샘은 까마귀 분장을 한 수지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고, 그 후 둘은 펜팔을 통해 상처와 외로움을 나누며 점점 가까워진다. 서로를 보듬어주는 유일한 소울메이트이자 연인이 ...
잘못 배달된 도시락, 얼굴도 모르는 그녀, 사랑은 그렇게 시작됐다! 매일 아침 인도 뭄바이의 5천여 명의 도시락 배달원들은 부인들이 만든 점심 도시락을 남편 사무실에 배달한다. 중산층의 평범한 주부 일라는 소원해진 남편과의 결혼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남편에게 배달 되는 점심 도시락에 맛있는 요리와 함께 쪽지를 넣는다. ...
아내 사라, 딸 마야와 함께 매일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전직 해병대원 크리스 몬타노. 그러던 어느 날, 낯선 요원들이 찾아와 출장을 떠난 아내가 실종됐다는 소식과 함께 믿지 못할 이야기를 전한다. 충격에 빠진 크리스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 오고, 아내가 진짜 있는 곳을 알고 싶다면 6시간 안에 6명을 죽이라는 제안을 받게 ...
회사에서 해고 당해 의기소침해진 세 친구 ‘파코’, ‘라몬’, ‘안드라데’는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파코의 집에 모인다. 하지만 함께 타고 가려던 안드라데의 차가 고장나서 발이 묶인 상황. 견인 차를 부르고 기다리는 동안 그들은 대화를 시작한다. 안드라데는 그날 아침 식사하러 들른 식당에서 30년 전 자기를 버리고 떠났던 엄마를 ...
천뱌오라는 가명을 사용한 젊은 비밀 마약 단속관 천정은 그의 상관인 장하이 선장의 승인을 받아 마약 제조 그룹에서 비밀리에 활동한다. 수상한 마약왕 허원화, 무자비한 량칭, 그리고 다른 사악한 마약상들을 포함한 마약 거래자들에 의해 제기된 다양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는 단호하게 자신의 신념을 고수한다. 피와 불의 ...
몸을 도화지처럼 사용한 문신들, 상대방을 쏘아붙이는 번들거리는 눈빛... 불량배로만 보이는 마세티(대니 트레조)는 사실 전직 연방수사관이다. 악명 높은 멕시코 마약 밀매업자 토레스(스티븐 시걸)를 체포하려 했지만, 거꾸로 음모에 휘말려 가족의 죽음을 맞게 된 마세티는 텍사스로 탈출해 끔찍한 과거를 잊고 살고자 했다. 하지만 음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