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 어촌의 소녀 해시는 교주로 인해 부모를 잃게 되며 온 마을이 도살된다. 그녀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이곳을 지나는 제1의 권신 방제에게 도움을 청한다. 해시는 이때로부터 남장을 하고 방제의 제자가 된다.정서 변화가 변덕스러운 젊은 황제 저중욱은 황조 내란을 겪으면서 삶에 대해 모든 흥미를 잃게 되며 방제가 나라 평화를 힘겹게 ...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 그녀들의 판타지. 비록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이룬 것이 단 하나도 없을지라도! 그래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서른 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