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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로맨틱 아일랜드
로맨틱 아일랜드
크리스마스에 만나는 가장 로맨틱한 상상! 떠나는 순간 현실이 되는 그 곳에서 어떤 행운의 로맨스가 기다리고 있을까? 너무 잘나서, 너무 똑똑해서 구조조정 위기에 처한 잘생긴 독불 CEO 재혁(이선균), 지긋지긋한 직장 상사와 동료들, 입사 6년 만에 첫 휴가를 꿈꾸는 생계형 캔디수진(이수경), 여친에게 차이고, 영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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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눈부신 날에
눈부신 날에
야바위 판 바람잡이를 하던 중 벌어진 싸움으로 철창신세를 지게 된 우종대. 어느 날, ‘선영’이라는 여자가 난데 없이 종대에게 7살 된 아이가 있다는 소식을 가져온다. 종대는 아이와 몇 달간만 살아줄 것을 요구하는 그녀의 제안을 완강하게 거부하지만, 유치장에서 빼내주는데다 돈까지 주겠다는 말에 결국 묘한 동거를 수락한다. 아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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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아버지와 마리와 나
아버지와 마리와 나
왕년에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전설의 록가수 태수(김상중 분)는 아들 건성(김흥수 분)의 집에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15년만에 찾아 온다. 아들 이름마저, 건성이라고 지을 만큼 인생 자체를 대충 사는 것이 삶의 철학인 태수는 책임감 있고, 희생적인 기존의 아버지상과는 거리가 멀다. 한편, 아들 건성은 아버지처럼 되지 않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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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키친
키친
사랑스런 그녀,누구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달콤한 악마, 모래(신민아). 어렸을 때부터 늘 곁에 있어 마치 공기와도 같은 상인 형. 형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지 모른다. 첫 번째 결혼기념일. 형의 선물을 사러 간 갤러리에서 나 자신 조차도 믿을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성이 마비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이 느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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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월의 일기
6월의 일기
애인도 없고 딱히 취미도 없는 본능적으로 타고난 형사기질로 오로지 범인검거에 청춘을 바친 강력계 베테랑 형사 추자영, 단순히 폴리스 라인을 멋있게 넘고, 공무원이라 안정된 직장이기에 강력반을 지원했다는 폼생폼사 김동욱. 이 둘은 강력반에서 알아주는 천적관계! 서로 못 잡아먹어 안 달인 두 형사에게 2인 1조 한 팀으로 사건수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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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할인매장에서 일하는 발랄한 이십대 여자 현채. 그녀가 시무룩하다. 만나는 남자마다 족족 채이기 때문. 심지어 그녀를 좋아한다며 쫓아다녔던 남자들도 막상 그녀와 데이트를 하게 되면 떠나버린다. 그러나 멋진 사랑을 만날 거라는 희망을 아직 접지 않는다. 그런 그녀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친구 동하. 사실 유치원 때부터 현채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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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탈옥
탈옥
지상 최악의 게임판에서 끝까지 살아남아라! 살인 누명을 쓰고 최악의 감옥에 수감된 한 남자가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항소를 준비하며 교도소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하지만 탈옥을 계획하는 어느 패거리에 휘말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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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리지
리지
메사추세츠의 대부호 보든 가의 상속녀 리지. 호시탐탐 아버지의 유산을 노리는 새엄마와 삼촌이 두렵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온 하녀 브리짓이 리지에게 말을 건네고 둘은 은밀한 만남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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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프리다의 그해 여름
프리다의 그해 여름
1993년 여름, 어른들이 쉬쉬하며 알려주지 않았지만 프리다는 알고 있었다. 아픈 엄마는 세상을 떠났고, 남겨진 자신은 시골 외삼촌 집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외삼촌부부와 사촌동생 ‘아나’는 프리다를 따듯하게 맞아주었고, 새 가족과 잘 지내고 싶은데 어쩐지 점점 미움만 사는 것 같다. 볼 수 없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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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보이스 비
보이스 비
학교 싸움짱에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사실 타고난 외로움을 감추고 있는 승인. 누구와도 싸우고 싶어하지 않는 평화주의자 현태는 승인의 유일한 친구다. 서로 극과 극 다른 성향이지만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두 사람. 하지만 학내 서열다툼과 지역 건달까지 낀 싸움에 휘말리면서 둘 사이는 어쩐지 어색해진다. 싸움과는 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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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애비
애비
아버지의 소원은 아들이 검사가 되는 것이다. 비록 고급 요정에서 험한 일을 하며 비굴하게 살고 있지만 아들이 검사가 되면 그게 인생의 보람일 거라 믿는다. 아들 마음에 지워지지 않을 커다란 상처를 줄 일도 서슴지 않으면서, 명백한 범죄조차 아들을 위한 일로 여기며 자신을 합리화한다. 어느 날 아들이 술집에 다니는 여자와 사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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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걷기 좋은 날
걷기 좋은 날
내 인생의 마지막 시간일지는 모르는 이 순간, 미치도록 걷기 좋은 날이다! 여행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삶의 즐거움을 깨닫는 감성 로드무비! 말썽 한번 부리지 않고 인자하신 부모님의 아래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자라난 상욱은 명문대를 나와 대기업에 다니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여자친구(해민)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상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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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미친도시
미친도시
갖은 불의의 유혹과 주위 사람들의 핀잔 속에서도 꽁보리밥에 새우젓무침의 도시락을 갖고 다니며 청렴하고 정직하게 근무하는 구청 행정 공무원 병수.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오지랖으로 관내에 불우한 사람, 억울한 사람들의 일을 자기 일처럼 돌보다 조폭들에게 두들겨 맞고 사는 바보 같은 사내다. 그런 병수에게는 죽는 그날까지 통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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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여느 날과 다르지 않았던 어떤 하루. 출장 때문에 공항까지 데려다 주는 차 안, 그녀는 마치 음료수 캔이라도 내밀듯 불쑥, 남자가 생겼다며 집을 나가겠다고 말한다. 난, 괜찮아… 단 한번도 이유를 묻지 않았던 그는, 그녀의 새 남자가 데리러 오기로 한 날, 짐을 싸는 그녀를 위해 아끼던 찻잔을 포장해 주고 맛있는 커피를 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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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국화꽃 향기
국화꽃 향기
인하는 중,고등학교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고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게 된다. 대학 신입생 인하는 어느 지하철역에서 불의 앞에 당당한 ‘희재’를 처음 보게 되고, 그녀에게서 국화꽃 향기를 맡고 사랑을 느낀다. 학교 동아리 ‘북클럽’ 회장으로 희재를 다시 만나게 된 인하. 인하는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희재는 한때의 열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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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애자
애자
세상 무서울 것 없는 대한민국 대표 청춘막장 스물 아홉 박애자! 해병대도 못잡는 그녀를 잡는 단 한 사람, 인생끝물 쉰 아홉 최영희! 고등학교 시절 ‘부산의 톨스토이’로 이름을 날렸던 박애자. 소설가의 꿈을 품고 서울로 상경했지만 고리짝적 지방신문 당선 경력과 바람둥이 남자친구, 산더미 같은 빚만 남은 스물 아홉으로 하루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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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두번째 사랑
두번째 사랑
지하, 힘겨운 노동으로 가득한 하루하루를 한국에 있는 애인을 데려와야 한다는 희망으로 버티는 남자. 불법체류자인 그에겐 불임센터에서 자신의 건강한 정자를 파는 것마저 허락되지 않는다. 불임센터에 다녀온 며칠 후, 한 백인여자가 그의 방문을 두드린다. 소피, 성공한 한국계 미국인 변호사인 남편 앤드류와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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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프랑스 영화처럼
프랑스 영화처럼
네 딸을 둔 어머니는 스스로 죽음을 선택한다. 그리고 딸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삼 일 간의 시간이 시작된다. 아름다운 맥주 가게 아가씨를 좋아하기 시작한 두 명의 남자가 있다. 한 명의 여자와 두 명의 남자, 셋의 밤이 시작된다. 서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용한 점쟁이는 그들에게 연인의 시간이 10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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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파스카
파스카
시나리오 작가인 마흔의 가을과 고등학교를 중퇴한 무직의 열 아홉 요셉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시나리오를 쓰는 일보다 김밥을 마는 일이 익숙한 여자 가을과 연인 가을을 지키기엔 아직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은 남자 요셉. 조급하게 소리를 내지 않는 그들의 사랑처럼 가을과 요셉의 집에는 얌전하고 사랑스러운 식구 고양이 세 마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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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좋은 날
좋은 날
남자 : 끝이 나야 박수를 받는 사랑을 했었다. 너도 그렇게 울 거면 그냥 나랑 같이 있자. 붙잡아도 봤지만 그녀는 탁자 위에 목걸이를 올려놓고 정말로 가버렸다. 마음껏 말할 수 없었던 사랑이었기 때문이었을까, 남자의 주머니에는 그 목걸이와 아직도 놓아주지 못한 마음이 무겁게 남아있다. 하지만 남자가 살고 있는 세상은 이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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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인간실격 영화
인간실격 영화
술, 약물, 자살시도, 여자와 바람에도 아내 미치코는 다자이에게 잔소리조차 하지 않는다. 다자이는 셋째를 임신한 미치코를 두고 다음 소설 집필에 영감을 받는다는 핑계로 오타 시즈코와 연애를 즐기며 소설 사양을 출간한다. 하지만 사양이 유행하자 다자이는 더 큰 걸작을 써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린다. 설상가상으로 시즈코가 임신을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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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아우슈비츠
아우슈비츠
엘리트 SS장교 한스는 강제 수용소 아우슈비츠에 부임한다. 위생시설을 설계하라는 명령을 받지만 알고보니 인종청소를 위한 죽음의 가스실을 만드는 것이다. 수용자에게 연민을 느끼고 몰래 도와주지만 가스실이 완성되고 드디어 학살이 시작되는데… 인종청소의 홀로코스트를 목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