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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들
HD 5.2102 분
사물함 속 제초제 음료수를 마신 교내권력 1인자가 입원하자 2인자인 ‘양훈’(이이경)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재영’(이원근)을 제물로 삼은 ‘양훈’의 괴롭힘이 점점 더 심해져 가던 어느 날, ‘양훈’은 ‘재영’에게 자신이 짝사랑하는 ‘보영’(박규영)의 뒤를 밟게 시킨다. 재영’은 ‘보영’과 똑같이 생긴 ‘예리’를 통해 상황을 모면해보고자 하는데…
인류는 극심한 환경오염과 기아로 척박해진 지구를 벗어나고자, 토성의 달 ‘타이탄’ 이주 프로젝트에 나선다. 실험을 세상에 공표하고 대인구 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전 세계 육, 해, 공 최정예 멤버들로 구성된 신체 적응 훈련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훈련을 마친 최정예 선발대원들을 먼저 ‘타이탄’으로 보내기로 하는데... 그 ...
훈훈한 이미지로 교내에서 인기를 누리는 교사 히가시야마 하루토(다나카 케이). 그런 그에게는 남몰래 품은 기이한 욕망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여고생에게 살해당하기'. 가장 이상적이고 완벽한 방법으로 살해당하기 위해 9년에 걸쳐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구상해 온 그. 살해당할 때 갖춰야 할 조건은 두 가지다. 하나, '완전범죄로 ...
엄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고 싶었던 ‘태주’와 엄마 때문에 평생 죄책감에 시달린 ‘태성’, 그 둘의 삶은 처음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고 성서에 등장하는 야곱과 에서 쌍둥이 형제처럼 서로 미워하다 결국 서로에게 결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서로 다른 길을 간다. 20년 후, 태주는 서울 강남서의 경찰로 태성은 부산 최고의 ...
10년 전, 국보급 금불상 이송 중 발생한 의문의 도난. 책임을 뒤집어쓴 흥신소장 ‘연식’은 부하를 잃고 그림자처럼 사라진다. 그리고 10년 뒤— 사라졌던 금불상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자, 묻혀 있던 진실이 피를 타고 부활한다. 숨었던 남자 ‘연식’, 라이벌 흥신소장 ‘무달’, 그리고 정체불명의 살인마까지. 국보 하나를 둘러싼 ...
“ 아저씨, 나 좀 죽여줘. 대신 며칠만 사랑해줘……” 쓰레기통에서 태어난 길 잃은 새 ‘미조’. 입양 부모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만신창이로 살아온 ‘미조’는 자신이 버려질 때 쌓여있던 피 묻은 유니폼을 가지고 친 부모를 찾아 나선다. 한편, 갓 태어난 자신의 핏덩이를 쓰레기통에 버린 아빠 ‘우상’은 여전히 쓰레기처럼 살고 ...
조 왕조 40년, 왕생교의 고념동이 사술로 만족의 신령을 만왕의 몸에 흡수하게 하자 진령사는 사신이 된 수주를 다시 봉인하기 위해 서정에 나선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만왕의 기습으로 서정군은 대부분 전멸하고 살아남은 진령사 백호기의 소진, 화무상, 영무모는 최후의 전투를 준비한다.
300년 전, 운명적인 운명을 타고 태어난 우아하고 활기찬 청년 위안천강은 의도치 않게 어린 시절부터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야기시켰습니다. 그 결과, 그는 운명을 걸고 도박을 하기로 결심했고, 그것을 이용하여 섣불리 끝나서는 안 되는 사람들을 목표로 삼으면서 "청구뼈 점"의 기술을 터득했습니다. 그 당시, 그것은 세계에 ...
사회고발 전문 저널리스트 소연은 연쇄살인범으로부터 자신의 살인현장을 독점취재 해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제안을 받아들이고 범인의 은신처로 향한 소연에게 연쇄살인범은 카메라를 멈출 경우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이내 현장은 칼부림의 아비규환으로 바뀌고 만다. 이를 막으려던 소연마저 본의 아니게 살인을 저지르게 되는데..! 충격적인 테잎 ...
대학 입학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한여름 바닷가의 별장을 찾은 순진한 소년 더그는 옆 집의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인에게 시선을 빼앗겨버린다. 폭우가 쏟아지던 밤, 도움을 청하는 그녀의 유혹에 빠져 위험한 밀회를 시작한다. 아슬아슬한 만남을 이어가던 중 그녀는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편과 몸싸움 끝에 우발적인 살인을 하게 되고, 이 ...
촉망받는 은행 간부 앤디 듀프레인은 아내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쓴다. 주변의 증언과 살해 현장의 그럴듯한 증거들로 그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악질범들만 수용한다는 지옥같은 교도소 쇼생크로 향한다. 인간 말종 쓰레기들만 모인 그곳에서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억압과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간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