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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콜
HD 5.875 min
녹음된 아기 울음소리로 여성을 유인해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는 연쇄 살인마, 일명 ‘신사’. 찰리는 그에게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다.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해 사건을 종결짓지만, 찰리는 놈의 목소리를 기억하며 진짜 범인이 여전히 자신을 노리고 있음을 직감한다. 공포와 트라우마 속에 숨죽여 살던 찰리는 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놈을 끝장내기 위해 위험한 덫을 완성하고, 마침내 적막을 깨고 다시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서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네 명의 수학자가 위대한 수수께끼를 풀어달라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대로 받는다. 그러나 그들 앞에 놓인 것은 제한 시간인 1분 내에 문제를 풀지 못하면 사방이 오그라드는 밀실뿐이다.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문제를 푸는 것뿐. 그들은 왜 이 방에 초대되었으며, 그들은 이방에 초대한 인물은 ...
모두가 동경하는 윤석영 교수의 첫사랑 서정인을 찾아 나선 TV 교양프로그램의 덜렁이 작가 수진. 낭만이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앙숙 김PD와 취재길에 나선다. 윤석영 교수가 대학시절 농촌봉사활동을 위해 내려왔다는 시골마을 수내리. 그들은 정인의 행방을 찾지만 그 이름을 듣는 사람들의 얼굴이 예사롭지 않다. 취재가 깊어지면서 그들은 ...
호러용품 샵에서 일하는 ‘맥스’는 자신의 취향을 무시하고 모든 걸 마음대로 결정하는 여친 ‘에블린’에게 이별을 통보하러 가는 길에 그녀가 교통사고로 죽는 장면을 목격한다. 죄책감에 빠져 있던 맥스는 호러영화를 좋아하는 취향이 너무 잘 맞는 ‘올리비아’를 만나 썸을 타지만 전여친 ‘에블린’이 좀비가 되어 연애를 방해하는데…!
도미니크와의 의리는 지켰지만 경찰로서 자신이 쌓아 왔던 모든 것을 잃은 브라이언은 경찰 뱃지를 반납하고 LA 를 떠나 스트리트 레이서로서 내깃돈을 따며 전국을 떠돌고 있다. 마이애미 연방정부는 돈 세탁을 무역사업으로 둔갑시켜 화려한 사업가 행세를 하고 있는 카터 베론을 검거하려 하지만, 그가 불법 스트리트 레이싱에 관련되었단 사실 ...
매번 취업에 실패하고, 엄마에게 나오던 용돈도 떨어지고, 50원이 없어서 연애사업도 못하는 청년백수 천지웅은 설상가상 월세 옥탑 방에서도 쫓겨날 상황. 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병 줍는 구세주’ 구홍실을 만나게 된다. 연애, 종교, 병은 돈 아까워 못한다는 생활철학을 가진 국보급 짠순이 홍실은 지웅에게 돈벌기 노하우를 전수하겠다는 ...
여름 방학이 지나고 새로운 학교로 전학 오게 된 ‘소리’는 자신의 책상 서랍에서 학교에 대한 소개와 다음 편지를 찾을 수 있는 힌트가 담긴 익명의 편지 한 통을 발견한다. “내 편지를 더 읽고 싶다면 두 번째 편지를 찾아줘!” 이어지는 편지를 따라서 보물찾기하듯 학교 곳곳을 누비던 ‘소리’는 어쩐지 동급생 ‘동순’과 자꾸 ...
키가 작은 추남 무대랑에겐 형제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건장하고 준수한 아우 무송과 절세미인 아내 반금련이 있다. 어느 날, 반금련을 보고 한눈에 반한 서문경은 반금련을 차지하기 위해 관아와 결탁해서 음모를 꾸민다. 관아 현령 대인의 명을 받고 집을 떠나게 된 무송은 형 무대랑을 걱정하며 조심하라고 당부하는데…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 그의 설계를 통해 우연한 사고로 조작된 죽음들이 실은 철저하게 계획된 살인이라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최근의 타겟 역시 아무 증거 없이 완벽하게 처리한 영일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이번 타겟은 모든 언론과 세상이 주목하고 있는 유력 인사. 작은 틈이라도 생기면 자신의 ...
불멸의 힘을 부여하는 신비의 보물…
거대 범죄 집단인 ‘스네이크’일당이 중국의 고대 비문서를 손에 넣는다. 그 문서에는 천 년에 한번, 용의 해 음력 4월에 ‘선택 받은 아이’가 둘로 쪼개진 신비의 메달을 하나로 맞추면, 그에게 초자연적 능력이 생겨 죽은 사람을 부활, 영생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천년에 한번… ...
세계 역사상 가장 중요한 군사적 대립 중의 하나를 그린 방대하고 역사적인 벽화, <1920년 바르샤바 전투>는 두 명의 평범한 인간이 투쟁에 휘말리는 서사시적 이야기다. 이야기가 펼쳐지는 시간을 따라 극단적인 사건들이 역사와 삶의 변화를 드러낸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