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폴리스 항구의 한 조선소에서 노동자로 일하며 살아가던 주인공이 꿈을 찾아 아나폴리스 미국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한 후 꿈을 이루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 특히 복싱이라는 스포츠를 매개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청춘 성장 드라마다. 영화 시리즈로 익숙한 제임스 프랑코가 주인공 제이크 역을 맡아 열연했다.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매치기를 벌이는 마이클(리차드 매든)이 폭탄이 든 가방을 훔쳐 테러범으로 몰린 후, CIA 요원인 브라이어(이드리스 엘바)에게 쫓기게 된다. 타고난 현장요원인 브라이어는 마이클이 진범이 아님을 직감하고, 함정에 빠진 마이클을 이용해 테러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고자 한다. 주어진 36시간! 디데이는 ...
1950년 6월. 서울 종로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 영신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외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
200만불을 훔쳐 멕시코로 달아나던 은행털이범 ‘드라이버’(멜 깁슨)는 돈에 눈이 먼 현지 악덕 경찰관에게 붙잡혀 돈을 빼앗긴 채 지상 최악의 감옥으로 악명 높은 ‘엘 푸에블리토’로 이송된다. 돈만 있으면 담배, 마약, 술 등 모든 것을 살 수 있으며, 심지어는 집을 구해 가족을 불러들여 함께 거주할 수도 있는 이 이상한 교도소의 ...
사형제도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결국 이를 집행하는 사람, 즉 다른 사람의 목숨을 끊는 일을 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영화는 네 명의 남자의 사연을 들여다보면서 그들 스스로와 그들의 관계, 그리고 그들의 모든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결정에 대해 고찰한다. 영화는 내적 갈등을 겪는 인물들을 영화적으로 시각화하고 있으며, 때때로 보기 ...
이탈리아 남부 살레르노를 중심으로 바이커들의 로망! 이탈리아를 달린다! 해외여행에 대한 설렘과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즐기는 바이크 레이스, 발길 닿는 곳곳의 여행지, 식도락 그리고 음악. 이곳이 천국일까? ‘바이크’로 떠나는 일상탈피 힐링 투어 프로젝트, 함께 떠나보자~!
상고 시대에 적후가 황제에게 패했고 동해 모처에 봉인되며 이로부터 세상의 구도가 정해져 있다. 삼천 년 후, 소년 이정이 곤륜산에서 공법을 수행하고 있는데 산에서 내려가 요괴를 없애라는 명을 받았다. 그는 도중에 슬기주머니 강자아, 소녀 봉십과 교롱 오광을 만났다. 이때 대황성 성주 장오는 요괴들이 제멋대로 백성을 살해하도록 ...
요시토의 어머니 야스에가 홀로 가게를 운영하는 고깃집 '네기시엔'은, 타계한 남편이 남겨준 유일한 유품이다. 아들을 키우면서 애정 어린 손수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것이 야스에에게는 행복한 시간이고, 요시토에게도 맛있는 손수 만든 요리를 먹는 것이 무엇보다도 행복한 때였다. 그러나 맛집 평론가 후루야마가 작성한 사실무근의 기사로 ...
뉴욕의 고독한 형사 스탠은 몇 달 전 섬뜩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던 중, 위장수사 중이던 동료가 목숨을 잃는 사고를 겪는다. 최근 다시 시작된 비슷한 유형의 살인사건. 범인은 범행대상의 시체를 절단, 해부해 미술작품으로 만든 후 공들여 전시해놓는 수법을 반복한다. 스탠은 젊은 형사 칼과 함께 파트너가 되어 다음 범행을 막기 위해 ...
* 상큼한 20대 커플... 그들의 첫날 밤 성공 스토리 * 소개팅 일주일 만에 어떨결에 맞이하는 썸남과의 연애스토리 * 남자사람친구와 여자사람친구의 우여곡절 연애성공 스토리 * 장기커플의 권태기 극복 스토리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뻔하고 공감가는 여자가 원하지만 남자들이 더욱 즐거워(?)할 유쾌한 옴니버스 영화